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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 깜찍고혹 '인간 샤넬'

기사입력 2021-03-23 09:45:33 l 최종수정 2021-03-23 09:56:27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신효원 인턴기자]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럭셔리한 미모를 뽐냈다.

제니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Feel like a movie star(영화배우가 된 기분)"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명품 브랜드 샤넬 화보 촬영에 임하고 있다. 명품도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제니의 화려한 미모와 프로페셔널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할리우드 스타 마릴린 먼로를 연상시키는 깜찍한 포즈가 빛난다. 또 제니는 셀카를 찍으며 러블리한 매력을 뽐내 보는 이들도 미소 짓게 만들었다.

한편, 제니는 지난달 24일 빅뱅 멤버 지드래곤과의 열애설이 제기돼 화제를 모았다. 이에 제니, 지드래곤의 소속사 YG 엔터테인먼트 측은 "아티스트의 개인적인 사생활에 대해 회사가 확인하기 어렵다. 양해 부탁드린다"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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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ㅣ제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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