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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동생' 이지안, 치명적 다리꼬기

기사입력 2021-03-26 13:30:02 l 최종수정 2021-03-26 14:27:00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신효원 인턴기자]

방송인 이지안이 치명적인 매력을 뽐냈다.

이지안은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실물보다 백배 예쁘게 나온 사진!!!ㅋㅋ 사기컷!! 작가님 감사합니당"이라는 글과 "#사진빨 최고 #실물보다 이쁨# 감사해요 #예쁜 척 #날씬한 척 #골드 골드 #반짝반짝 #볼 빨간 사십대 #행복한 여자" 등의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골드 색상의 드레스를 입고, 테이블 위에서 다리를 꼬고 있는 이지안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의 아름다운 미모와 늘씬한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사기는 무슨", "여신이다", "실물도 정말 아름다우세요" 등 이지안의 미모에 감탄하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지안은 배우 이병헌의 동생이며, 지난 1996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당선됐다. 지난해 MBN 예능 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2'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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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ㅣ이지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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