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포토

브브걸 민영, 꽃보다 아름다운 미모...“꽃길만 걷게 해줄게”

기사입력 2021-04-23 11:37:08 l 최종수정 2021-04-23 11:45:17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지영 인턴기자]

그룹 브레이브걸스 민영이 꽃을 압도하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23일 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꽃길만 걷게 해주시겠다며 하나부터 열까지 세심하게 챙겨주시던 광고 촬영 현장! #굽높은하이힐 #날좀봐요”라는 글을 남겼다.

함께 공개된 사진, 영상에는 광고 촬영 현장 비하인드가 담겨있다. 민영은 더운 듯 선풍기를 들고 있고 그 주변을 스태프들이 둘러싸고 있다 .그는 화관을 쓰고 화이트 오프숄더를 입어 우아함을 강조했다. 봄의 요정처럼 아름다운 그의 모습은 많은 남심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와 사진이 꽃으로 가득 찼다”, “꽃이 걷고 있으니 그 길이 꽃길이죠”, “천사다! 누나 너무 예뻐요”, “아..! 아침부터 이러시면 누가 좋아할 줄 알아요!? 절대 착각이에요! 좋아서 롤린 추고 있으니깐!”, “누나 제가 아는 서른두 살 중에 제일 예뻐요~!” 등과 같은 반응을 보였다.

그룹 브레이브걸스는 4년 전 발매한 곡 ‘롤린’이 최근 역주행하며 데뷔 후 첫 전성기를 맞았다. 컴백 활동에 대한 팬들의 요청이 많아지자 소속사 대표 용감한 형제는 오는 6월 둘째 주 브레이브걸스의 새 앨범이 나올 예정이라고 밝혔다.

stpress1@mkinternet.com

사진|민영 SNS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