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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 입었다하면 패셔니스타..."혜영이의 신상"

기사입력 2021-01-19 16:17:42 l 최종수정 2021-01-19 16:20:57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성정은 기자]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패셔니스타의 매력을 발산했다.

엄정화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혜영이의 신상!! 서핑가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엄정화는 따끈따끈한 봄 신상을 입고 포즈를 취했다. 흰 오프숄더 바이어스 상의에 올봄 유행할 통넓은 청바지 차림으로 셀카를 찍고 있다. 그냥 걸치기만 했는데, 그대로 화보가 되는 엄정화 마법이다.

엄정화는 지난해 MBC '놀면 뭐하니?'의 프로젝트 걸그룹 환불원정대에서 이효리, 제시, 마마무 화사와 함께 활동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12월에는 신곡 '호피무늬'를 발매했다.

sje@mkinternet.com

사진|엄정화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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