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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자호♥’ 박규리, 카라 전성기 몸매 그대로 ‘개미허리+복근’

기사입력 2021-01-29 17:08:44 l 최종수정 2021-01-29 17:13:02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 기자]

카라 출신 박규리의 변함 없는 몸매와 비주얼이 화제다.

29일 카라 출신 배우 박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준석 오빠 안무 영상 찍던 날"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박규리가 카메라 앞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긴 생머리로 강조한 여신 미모와 잘록한 개미허리, 탄탄한 복근까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박규리는 지난 2007년 카라로 데뷔했다. 2016년 배우로 전향해 '장영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등 다수 드라마에 출연했다. 지난 2019년 10월에는 7세 연하 큐레이터 송자호와 열애를 인정했다.

kiki202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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