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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창생들에게 환영받는 박항서 감독

기사입력 2019-12-19 18:48:26 l 최종수정 2019-12-19 18:54:21
베트남 축구를 60년 만에 동남아시안게임 정상으로 이끈 후 U-23 축구 국가대표팀을 이끌고 경남 통영에서 전지훈련 중인 박항서 감독이 19일 고향인 경남 산청군 생초면 늘비물고기마을에 도착해 고향 친구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2019.12.19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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