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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우먼 최여진, 동양인 한계 넘은 ‘핫바디’

기사입력 2021-07-12 13:55:59 l 최종수정 2021-07-12 14:02:08

사진 ㅣ최여진 SNS

배우 최여진이 환상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긴 기럭지와 탄탄한 복근, 운동으로 다져진 꿀벅지는 한 눈에 봐도 감탄 연발이다.

12일 최여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솔직하고 순수한 자연이 좋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최여진은 푸르른 바다를 배경으로 서핑을 즐길 듯한 모습이다. 래시가드로 상체를 가렸지만 긴 다리와 군살 없는 하체만으로도 열혈 스포츠우먼임을 실감나게 한다.

최여진은 웨이크 서핑, 수상스키, 프리다이빙 등 각종 수상 레저를 정복한 능력자다. 특히 보트 조종 면허까지 보유해 ‘요트 기대주’로 주목받았다.

최여진은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진향희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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