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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 김경화, 걸그룹도 부러워 할 ‘핫바디’

기사입력 2021-07-31 19:08:53 l 최종수정 2021-07-31 19:35:59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45)가 '몸짱'다운 포스를 마음껏 뽐냈다.

김경화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을 알렸다.

그가 게재한 근황 사진에는 민소매에 타이트한 미니스커트를 입고 아름다운 미모가 시선을 빼앗는다. 45세의 두 아이의 엄마라고는 믿을 수 없는 군살 없는 S라인과 건강한 각선미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김경화는 지난 2002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한현정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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