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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리피♥' 8세 연하 신부, 연예인 같은 외모 화제

기사입력 2022-04-15 10:16:35 l 최종수정 2022-04-15 10:23:47
가수 슬리피의 결혼식 본식 사진이 공개됐다.

스튜디오 더 블룸은 지난 14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스프링 가든(Spring Garden) 테마에 꼭 맞는 어여쁜 신부"라는 글과 함께 슬리비 아내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부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산뜻한 미소를 보이고 있다. 옆모습부터 우아하고 아름다운 분위기를 풍겨 마치 동화 속 한 장면의 모습으로 보인다.

다른 결혼식 사진도 공개됐다. 슬리피와 신부는 꽃이 화려하게 장식된 행진길에 앉아 다정한 모습을 보여줬다. 또 결혼식 현장에서 신부와 함께 입을 맞추며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슬리피는 지난 9일 서울 모처에서 8살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날 결혼식 축가는 가수 송가인, 영탁이 불렀고 개그맨 이진호가 사회를 맡았다.

슬리피는 2008년 싱글 앨범 '잇츠 오케이(It's Okay)'를 통해 그룹 언터쳐블의 멤버로 데뷔했다. 최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예비신부를 최초로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이유리 스타투데이 인턴기자]

사진| 스튜디오 더 블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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