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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 진아름, 등라인 드러낸 웨딩드레스 뒤태

기사입력 2022-10-17 10:57:23 l 최종수정 2022-10-17 11:14:15
남궁민과 결혼한 모델 진아름이 우아한 웨딩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진아름은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꽃다발, 카메라 이모티콘과 함께 결혼식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꽃을 손에 든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진아름의 모습이 담겼다. 과감하게 드러낸 등 라인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멋진 그대를 응원합니다", "늦었지만 결혼 축하해요",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 같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진아름은 지난 7일 배우 남궁민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2016년 연인 사이를 인정하며 무려 7년간 공개연애 해오다 이날 백년가약을 맺었다.

앞서 진아름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본식 화보를 공개하며 "축하해주시고 응원해주시고 도움 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성숙되고 예쁘게 행복하게 잘 살겠다"는 결혼 소감을 밝혔다.

진아름은 2008년 서울 컬렉션에서 모델로 데뷔했으며,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 시즌2'에도 출연하며 모델로 활동했다. 그는 또 영화 '남자 사용 설명서' '플랑크 상수' '라이트 마이 파이어' 등에서 연기자로도 활동했다.

[김민주 스타투데이 인턴기자]

사진| 진아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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