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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 훈련소 근황 공개...군기 바짝 든 ‘늠름 자태’

기사입력 2020-08-04 14:12:40 l 최종수정 2020-08-04 14:29:19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가수 지코(28·본명 우지호)의 훈련소 근황이 공개됐다.

4일 논산훈련소는 공식 홈페이지에 최근 입소한 훈련병들의 단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지코는 훈련소 동기들과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군기가 바짝 든 지코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난 달 30일 지코는 충청남도 논산시에 위치한 육군훈련소에 입소했다. 지코는 훈련소에서 4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사회복무요원으로 국방의 의무를 다할 예정이다.

한편 2011년 블락비 싱글 앨범 ’두 유 워너 비?(Do U Wanna B)?’로 데뷔한 지코는 ‘베리 굿(Very Good)’ ‘헐(H.E.R)’ ‘예스터데이(YESTERDAY)’ 등의 히트곡을 내놨다.

지난 2018년 KOZ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고 홀로서기에 나서 올해 초 ’아무노래’로 큰 사랑을 받았다. 또 지난 1일에는 ’깡’으로 재조명 받고 있는 비와 함께한 신곡 ’서머 헤이트’를 발매해 음원차트를 휩쓸기도 했다.

trdk0114@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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