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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영 과거사진, 이승기 닮은꼴...“50kg 찌기 전"('비스‘)

기사입력 2019-12-11 10:05:56 l 최종수정 2019-12-11 10:25:04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재은 인턴기자]

정호영 셰프가 이승기와 똑 닮은 과거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취존해주세요! 동호회 정모 특집’으로 꾸며져 이하늘, 장희웅, 김소라, 김풍, 정호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풍은 정호영에 대해 “지금은 통통하고 귀여운데 예전에는 마포구 일대에서 좀...”이라며 정호영이 주먹으로 유명했다고 말했다. 정호영은 “공부를 싫어하고 성격이 예민했다”고 말했다.

이어 정호영의 과거사진이 공개됐고, 이승기와 똑 닮은 날렵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MC들은 “심지어 잘생겼다. 차라리 싸움을 좀 해라”고 말했고, 정호영은 “60kg 정도 된 것 같다. 지금과 50kg 차이 난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정호영은 “요리 시작하면서 주방장 형이 무조건 많이 먹어보라고 했다. 생파, 마늘도 집어먹다보니까 입맛이 좋아지면서 어느 순간 몸도 같이 좋아졌다”고 살이 찐 이유를 말했다.

한편, '라디오스타'보다 더 독하고 더 웃긴 스핀오프 프로젝트 토크쇼 프로그램 ‘비디오스타’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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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에브리원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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