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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김희선, 20대 시절 사진에 "빨리 소각해야" 당황

기사입력 2020-08-31 11:00:18 l 최종수정 2020-08-31 11:42:10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해정 인턴기자]

'집사부일체' 배우 김희선이 '찐팬'이 가져온 자신의 20대 시절 사진에 당황했다.

30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 사부 김희선과 이승기, 양세형, 신성록, 차은우, 김동현은 폭우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재민들을 위해 라이브 자선 경매에 나섰다.

이날 김희선과 '집사부일체' 멤버들이 직접 딴 토마토를 드라이브스루로 판매하는 도중 김희선의 오랜 팬이 등장했다. 김희선은 팬의 등장에 반가워하는 것도 잠시, 팬이 김희선의 과거 사진을 공개하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팬은 김희선의 출연작 '비천무' DVD, 20대 시절 광고사진 등을 보여줬고 김희선은 "이런 건 빨리 소각해야 하는데"라고 속내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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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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