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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형욱, 어제 찍은 사진인줄..."21살 때인가?"

기사입력 2021-01-29 14:56:55 l 최종수정 2021-01-29 15:02:19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예지 인턴기자]

'개통령' 강형욱이 지금과 다를 바 없는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동물훈련사 강형욱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1살 때인가? 오랫동안 알고 지낸 훈련사 형님이 보내준 사진이에요. 저는 예전부터 경찰견 훈련에 관심이 많았어요. 멋있었거든요!^^"라고 적었다.

이어 "지금도 경찰견 훈련을 하시는 모든 훈련사분들이 멋지게 보여요. 제 어린 시절 큰 꿈이었거든요"라고 덧붙였다.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훈련장에서 포즈를 취하는 강형욱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그는 개에게 물리지 않도록 두꺼운 유니폼을 착용하고 있다. 20대 초반 강형욱은 36살인 지금과 별반 다르지 않은 성숙한 외모를 자랑한다.

이에 누리꾼들은 "어제 아니시구요?", "오늘 낮에 찍은 사진이라도 믿겠어요", "21살이요? 훈련사 님의 시간은 거꾸로 흐른다"라고 반응했다.

한편, 강형욱은 예능 대부 이경규와 함께 KBS2 예능 '개는 훌륭하다'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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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강형욱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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