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포토

[포토] 굳은 표정으로 법원 나서는 양현석

기사입력 2020-11-27 11:13:51 l 최종수정 2020-11-27 14:11:33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강영국 기자]

해외 억대 원정도박 혐의로 벌금 1000만원 형이 구형된 양현석(50)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가 27일 오전 공덕동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선고 공판을 마치고 법원을 나서고 있다.

한편, 양 전 대표는 도박 혐의와는 별개로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보복협박)·범인 도피교사 혐의로도 검찰 수사를 받고 있다.

[sumur@mkinternet.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