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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양현석, 1심 1500만원 벌금형

기사입력 2020-11-27 11:25:58 l
해외 억대 원정도박 혐의로 1심 벌금 1500만원이 선고된 양현석(50)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가 27일 오전 공덕동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선고 공판을 마치고 법원을 나서고 있다.

한편, 양 전 대표는 도박 혐의와는 별개로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보복협박)·범인 도피교사 혐의로도 검찰 수사를 받고 있다.

[디지털뉴스국 강영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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