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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힘찬, 징역 10월... 고개만 떨군채

기사입력 2021-02-24 14:34:33 l 최종수정 2021-02-24 14:38:09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유용석 기자]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그룹 비에이피(B.A.P) 출신 힘찬(본명 김힘찬)이 2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이날 재판부는 힘찬에 대해 징역 10개월과 40시간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를 선고했다.

[yalbr@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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