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포토

한승연→허영지…카라, 한자리 모여 데뷔 15주년 자축

기사입력 2022-06-11 17:18:38 l 최종수정 2022-06-12 08:20:56

카라 15주년 단체 사진. 사진|각 멤버들 SNS

한승연, 박규리, 니콜, 허영지, 강지영이 카라 데뷔 15주년을 기념해 뭉쳤다.

카라 멤버로 함께 활동했던 이들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데뷔 15주년 단체사진을 게재했다.

한승연은 오래 기다렸지? 카밀리아데이 축하해-! 15주년 축하해 #카밀리아 그리고 #카라 ありがとう、Thank you and Congratulations! #kara #2007 #사랑해 #고마워#HappyKamiliaDay #2022", 박규리는 "#HappyKamiliaDay #KAMILIADAY2022" 등의 메시지를 남겼다.

이같은 메시지와 함께 전 멤버들이 같은 시간에 15주년 기념 단체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멤버들은 옷을 흰 셔츠에 청바지, 블랙 룩으로 맞춰 입은 채 행복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전성시 시절 못지 않은 미모가 눈길을 끄는 가운데, 구하라의 빈자리가 아쉽다.

카라 15주년 단체 사진. 사진|각 멤버들 SNS

카라는 2007년 3월 1집 앨범 '블루밍(Blooming)'으로 데뷔해 큰 사랑을 받았다. 2014년 7월 허영지가 '카라 프로젝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새 멤버로 합류했다.

멤버 중 구하라는 2019년 11월 안타깝게 세상을 떠났다.

[박세연 스타투데이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걸그룹·아이돌 갤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