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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 이렇게 예쁜데 꼬질이라니...막 찍어도 '청순 여신'

기사입력 2022-02-21 15:50:25 l 최종수정 2022-02-21 16:24:58


배우 한소희가 청순 미모를 뽐냈다.

한소희는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꼬질이 흐"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소희는 거울 셀카를 찍으며 청순 미모를 자랑했다. 부스스한 머리도 청순하게 소화하는 한소희였다. 그의 하얀 피부와 핑크빛 입술이 돋보였다. '꼬질이'라고 한소희의 표현에 누리꾼들은 귀엽게 항의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어딜 봐서 꼬질이라는 거죠", "이렇게 예뻐도 되는 일이야?"라며 한소희의 비주얼에 감탄했다.

한소희는 강은경 작가의 신작 드라마 '경성 크리처'에서 박서준과 호흡을 맞춘다. '경성 크리처'는 시대의 어둠이 가장 짙었던 1945년의 봄, 생존이 전부였던 두 청춘이 탐욕 위에 탄생한 괴물과 맞서는 크리처 스릴러로 내년 방영 예정이다.

[한예린 스타투데이 인턴기자]

사진| 한소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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