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포토

'37세' 보아, 넘사벽 동안 미모...점점 어려져

기사입력 2022-03-15 11:52:38 l 최종수정 2022-03-15 12:51:40
가수 보아가 청초한 미모를 뽐냈다.

보아는 15일 인스타그램에 "SPUR 5월호 기대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보아는 화보 스튜디오 장소로 보이는 곳에서 꽃무늬의 끈 원피스를 입은 채 사진을 찍고 있다. 보아는 쇄골라인과 여리여리한 몸매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보아는 1986년생으로 올해 37세다. 세월이 흐를수록 더 어려지는 동안 미모를 뽐내면서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보아는 최근 그룹 소녀시대 태연·효연, 그룹 레드벨벳 슬기·웬디, 그룹 에스파 카리나·윈터와 프로젝트 그룹 '갓 더 비트(GOT the beat)'를 결성해 신곡 '스텝백(Step Back)'으로 활동했다.

[이유리 스타투데이 인턴기자]

사진| 보아 SNS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타들의 직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