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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둥이맘' 황신영, 출산 후 34kg 감량..."너무 뿌듯해"

기사입력 2022-04-04 16:28:32 l 최종수정 2022-04-04 16:32:14
개그맨 황신영이 출산 후 다이어트에 성공한 근황을 전했다.

황신영은 4일 인스타그램에 "106kg에서 72kg. 총 34kg감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 여러 장을 게재했다. 그는 "이번 다이어트는 출산 후라 유독 어려웠지만, 과거 vs 현재를 보니 너무나도 뿌듯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영상 속 황신영은 출산 전후 차이를 비교할 수 있는 사진을 차례로 올렸다. 세 쌍둥이를 출산하기 전 최고 몸무게 106kg를 달성했던 그는 운동을 병행한 다이어트에 성공해 34kg 감량에 성공한 모습이다. 황신영은 줌바 댄스와 가벼운 운동을 함께 해야 시너지를 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누리꾼들은 "존경합니다", "맙소사 대단하세용", "운동 안 하고 삼둥이 육아만 해도 빠질 것 같아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황신영은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2017년 5살 연상의 일반인과 결혼한 후, 인공수정으로 세 쌍둥이 임신에 성공해 지난해 9월 출산했다. 현재 자신의 유튜브 채널 '에나스쿨'을 통해 근황을 공개하고 있다.

[이유리 스타투데이 인턴기자]

사진| 황신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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