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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 우희진, 미모가 전설이다

기사입력 2022-04-12 10:00:54 l 최종수정 2022-04-12 10:07:04

우희진. 사진|우희진 SNS

배우 우희진이 46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초동안 미모를 뽐냈다.

12일 우희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무엇보다 사진 속 우희진의 변함 없는 청순 미모가 시선을 끈다. 인형 같은 이목구비에 꿀 피부가 전성기 시절 모습 그대로다.

앞서 인기 시트콤 '남자셋, 여자셋'으로 스타덤에 오른 그는 한 동안 휴식기를 갖은 뒤 다시금 대중 앞에 섰다. 지난해 '오! 주인님', '어느날 우리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달리와 감자탕' 등에 출연하며 활동 중이다. SNS를 통해 팬들과도 소통하고 있다.

[한현정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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