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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무슨 일? 뼈만 남은 앙상한 얼굴 ‘충격’

기사입력 2022-04-24 08:15:33 l 최종수정 2022-04-24 23:55:34
쥬얼리 출신 싱글만 이지현이 앙상한 모습으로 충격을 안겼다.

이지현은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앞머리를 자를 까 말까... 여자의 고민"이라는 글과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지현은 앞머리를 내린 채 한껏 발랄한 분위기를 연출했지만 너무 야윈 얼굴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언니, 얼굴이..." "무슨 일이세요ㅜㅜ" "잘 챙겨드세요. 걱정돼요", "언니 많이 좀 먹어요", "마음 편히 먹고 입에 맞는 거라도 드세요" 등 반응을 보였다.

1998년 써클로 데뷔한 이지현은 쥬얼리 멤버로 합류해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두 번의 이혼 후 홀로 두 아이를 양육하며 방송을 통해 어려움을 공유했다. 최근에는 채널A '금쪽같은 내 새끼'를 통해 오은영 박사에게 아들 육아 고민을 털어놨고 솔루션을 받았지만 훈육이 개선되지 않아 지적을 받은 바 있다.

[한현정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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