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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 4일 넷째 아들 출산 "무서울게 없는 4형제 엄마"

기사입력 2022-05-05 09:31:06 l 최종수정 2022-05-05 18:25:41
개그우먼 정주리가 지난 4일 넷째 아이를 출산하면서 네 형제의 엄마가 됐다.

정주리는 5일 인스타그램에 "5월 4일 오후 4시 58분 3.74kg"이라며 "네 번째 주리 베이비 건강하게 태어났어요"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전 더이상 무서울게 없는 4형제의 엄마입니다. 쏘 스페셜한 나란 여자"라고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병실 침대에 누워있는 정주리가 아이를 품에 안고 내려다 보는 모습이 담겼다. 정주리는 감격스러운 표정으로 아기를 바라보고 있다. 통통한 아기의 볼이 사랑스럽다.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세 아들을 두고 있으며 넷째 출산을 앞두고 있다.

한편, 정주리는 2015년 1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네 아들을 두고 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사진| 정주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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