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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도박→BJ 데뷔' 슈, 몸매+멘탈 관리 근황

기사입력 2022-05-10 11:10:26 l 최종수정 2022-05-10 13:44:12

BJ 슈. 사진ㅣ슈 SNS 캡처

그룹 S.E.S 출신 슈가 근황을 공개했다.

슈는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hoodesu, 운동, healthy, 단백질, 건강, 체력관리, 멘탈 관리", "Have to가 아닌 Want to", "아무도 없는 시간과 공간에 소리 내어 본다. 나 자신과 미래는 바꿀 수 있다"라는 글과 함께 운동하는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 슈는 걸그룹 시절로 돌아간 듯한 탄탄한 몸매가 돋보인다. 그는 검은색 브라톱에 짧은 운동복 바지를 입고 근력 운동에 몰두한 모습이다. 운동을 통해 건강도 챙기고 멘탈 관리도 하겠다는 슈의 굳은 의지를 짐작게 한다.

한편, 슈는 지난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까지 마카오 등 해외에서 수차례에 걸쳐 수억 원대 규모의 상습 도박을 한 혐의를 받아 지난 2019년 2월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과 함께 사회봉사 명령 80시간을 선고받았다.

그는 올해 초 인스타그램에 사과문을 게시했고, 지난달 10일 방송된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 출연해 활동 재개를 알렸다.

4년 만에 방송에 복귀한 뒤 BJ 데뷔를 알린 슈는 첫 라이브 방송에서 노출 의상을 입고 걸그룹 댄스를 선보여 다시금 도마 위에 오른 바 있다.

[이현주 스타투데이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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