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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이 작가, 골반 포토샵 논란 해명..."칭찬으로 들을게요"

기사입력 2022-05-12 12:10:23 l 최종수정 2022-05-12 13:07:41

야옹이 작가. 사진ㅣ야옹이 SNS 캡처

웹툰 작가 야옹이(본명 김나영)가 골반 포토샵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야옹이 작가는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직도 동영상 포토샵이라는 댓글이 달리다니, 부메랑(인스타 동영상) 올리면 해명되나? 칭찬으로 들을게요"라는 글과 함께 해명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서 야옹이는 포토샵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듯 골반을 이리저리 움직이고 있다.

앞서 그는 같은 날 "오운완(오전 운동 완료)"이라는 글과 함께 몸에 밀착되는 운동복을 입은 사진을 공개했다. 눈에 띠는 골반과 비현실적 몸매에 몇몇 누리꾼들이 "포토샵 아니냐"라는 댓글을 달았고, 이에 영상 공개를 통해 다시 한번 해명한 것으로 보인다.

이 게시물에 인플루언서 오또맘은 "황금 골반 미쳤다. 타고나야 해"라는 댓글로 야옹이 작가를 옹호했다.

한편, 야옹이 작가는 전 세계 누적 조회수 40억 뷰를 기록한 웹툰 '여신강림'을 연재하고 있다. 또한 웹툰 '프리드로우'를 연재 중인 작가 전선욱과 공개 연애 중이다.

[이현주 스타투데이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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