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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출산' 강소라, 리즈 미모..."더운데 기분 좋아"

기사입력 2022-06-22 11:32:14 l 최종수정 2022-06-23 09:47:57

변함없는 미모의 강소라.사진ㅣ강소라 SNS 캡처

배우 강소라가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강소라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은 더운데 기분은 좋다"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강소라가 편안한 옷차림으로 한 손으로 얼굴을 가렸다가 보여주며 환하게 웃는 모습이 담겼다. 강소라 특유의 건강한 미모와 밝은 미소가 빛난다.

강소라는 지난 2020년 한의사와 결혼해 이듬해 4월 첫 딸을 낳았다.

출산 후 식이요법과 운동을 병행한 끝에 슬림한 몸매를 되찾은 강소라는 여전한 동안 비주얼을 자랑하며 활동을 재개했다. 강소라는 새 드라마 '남이 될 수 있을까'로 복귀할 예정이다.

[이현주 스타투데이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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