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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김태희, 뒤태도 여신 강림

기사입력 2022-07-09 19:16:01 l 최종수정 2022-07-11 11:12:36
‘원조 인형’ 배우 김태희가 뒤태마저 여신급이다.

9일 김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갈수록 더 좋아지는 곳"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태희는 바닷가를 바라보며 서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밀집 모자에 흰 티, 반바지를 심플하게 매치한 가운데 늘씬하게 쭉 뻗은 각선미와 군살 하나 없는 뒤태가 시선을 사로 잡는다.

가수 겸 배우 비와 2017년에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는 그는 아이 엄마라고는 믿을 수 없는 여전한 미모로 팬들을 감탄케 했다.

[한현정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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