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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 밤 바닷가 빛나는 인형 미모…배윤정 "너무 예뻐"

기사입력 2022-08-19 10:01:30 l 최종수정 2022-08-19 10:17:53

홍진영. 사진ㅣ홍진영 SNS 캡처

가수 홍진영이 근황을 공개했다.

홍진영은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무도 없는 조용한 바닷가, 그 어딘가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밤중 바닷가 앞에서 포즈를 취하는 홍진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홍진영은 금발 머리에 바비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특히 몸에 밀착되는 티셔츠와 짧은 테니스 스커트를 매치해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게시물을 본 안무가 배윤정은 "너무 이뻐 홍회장"이라는 댓글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홍진영은 석사 논문 표절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하고 자숙해오다 지난 4월 신곡 '비바 라 비다(VIVA LA VIDA)'로 복귀했다.

[이현주 스타투데이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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