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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서하얀, 모델 뺨치는 앙상한 몸매

기사입력 2022-08-22 15:54:35 l 최종수정 2022-08-22 18:42:22

서하얀. 사진ㅣ서하얀 SNS 캡처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모델 뺨치는 몸매를 뽐냈다.

서하얀은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흰 벽 앞에 서서 포즈를 취하는 서하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서하얀은 블랙 민소매 블라우스를 입고 가녀린 팔 다리를 자랑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서하얀은 한 손에는 샌드위치를 들고 거울 사진을 남기고 있다. 서하얀은 종잇장 같은 몸매를 자랑했고 사진 뒤쪽에는 남편 임창정의 모습도 보였다.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너무 말랐어요", "연예인보다 더 연예인 같아요", "뒤에 창정이 형"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서하얀은 지난 2017년 18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임창정과 결혼해 슬하에 5남을 두고 있다.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임창정 못지않은 못지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현주 스타투데이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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