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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이의정, 놀라운 동안 미모

기사입력 2022-08-24 09:49:47 l 최종수정 2022-08-24 10:28:29

이의정. 사진| 이의정 SNS

배우 이의정(47)이 완벽 동안 미모를 뽐냈다.

이의정은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 가는 중. 예뻐져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의정은 방송 촬영을 위해 이동 중인 차 안에서 사진을 찍는 모습이다. 빨간 머리에 굵은 웨이브를 넣어 화려한 헤어스타일을 선보인가 하면 뚜렷한 이목구비와 깨끗한 피부까지 더 젊어진 비주얼을 뽐냈다.

누리꾼들은 "여전히 예쁘시네요", "어떤 촬영 가시나요", "오래전부터 팬이었습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의정은 지난 2006년 영화 촬영 도중 뇌종양 판정을 받은 후 시한부 3개월을 선고 받았다. 이후에도 고관절 괴사 후유증으로 인공 관절 수술하는 등 오랜 투병 생활을 해왔다. 완치 후 바로 연예계에 복귀했다.

1990년대 청춘스타인 이의정은 시트콤 '남자셋 여자셋'에서 번개머리 소녀로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 3월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으로 근황을 공개, 현재 홈쇼핑 등 다양한 방송에서 활약 중이다.

[이유리 스타투데이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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