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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이 안 들어가”...이시영, 더 벌크업 된 근육질 몸매

기사입력 2022-09-01 07:35:35 l 최종수정 2022-09-01 07:42:25
배우 이시영(40)이 벌크업 된 근육질 몸매로 압도적인 포스를 뽐냈다.

이시영은 지난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옷들이 팔부터 안 들어가기 시작하네…예쁜 옷들아 안녕…아하하하"라는 글과 함께 운동 중인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서 열혈 운동 중인 이시영은 살벌하게 갈라진 근육들을 뽐냈다. 등부터 팔까지 그야말로 CG급이다. 키 169cm에 체중 56.9kg인 그는 골격근량만 무려 29.1kg, 체지방량은 고작 5.1kg으로 비현실적인 '근육질 몸매'를 입증한 바 있다.

이시영은 올해 공개 예정인 HBO맥스 '멘탈리스트' 출연을 앞두고 있다.

[한현정 스타투데이 기자]

사진I이시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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