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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밝힌 송혜교 美친 미모

기사입력 2022-10-19 10:57:59 l 최종수정 2022-10-19 11:22:07
배우 송혜교가 뉴욕을 미모로 밝혔다.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가 뉴욕에서 만난 송혜교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2023 S/S(봄여름) 뉴욕패션위크에서 포착한 송혜교의 우아한 일상을 엿볼 수 있는 화보다.

송혜교는 지난달 9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 펜디 바게트 백 25주년 기념 컬렉션 쇼에 글로벌 앰버서더 자격으로 참석해 행사를 빛냈다.

이날 송혜교는 블랙 가죽 코트에 스타킹, 스틸레토 힐을 매치한 세련되면서도 섹시한 올블랙 패션을 선보였으며, 화이트 바게트 백으로 포인트를 줬다. 자연스러운 웨이브 헤어와 청순한 메이크업은 송혜교의 완벽한 미모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

화보를 통해 쇼를 감상하는 모습부터 행사가 열린 해머스타인 볼룸 홀 곳곳에서 마주한 송혜교의 모습을 다채롭게 만나볼 수 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 대표로 배우 이민호를 비롯해 인기 미드 '섹스앤더시티'를 통해 바게트 백과 인연을 맺은 사라 제시카 파커, 킴 카다시안, 케이트 모스, 크리스티 털링턴 등 세계적 셀럽들이 함께했다.

송혜교 화보는 '하퍼스 바자' 11월호와 웹사이트, 인스타그램에서 만날 수 있다.

[성정은 스타투데이 기자]

사진제공|하퍼스 바자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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