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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맨♥' 손연재, 한 줌 허리 눈길

기사입력 2022-10-20 16:15:32 l 최종수정 2022-10-20 16:24:37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신혼 중 근황을 공개했다.

손연재는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2년에도 W코리아와 함께하는 유방암 인식향상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었어요. 캠페인을 통하여 조성된 기금은 한국유방재단에 기부된다고 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크롭 반소매티와 청바지를 입은 손연재의 모습이 담겼다. 연분홍색 상의와 손연재의 앳된 미모가 잘 어울리는 모습이다. 군살이 하나도 없는 한 줌 허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여전히 아름답다", "걸그룹 데뷔각", "천사 그 자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손연재는 지난 8월 9살 연상의 금융맨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남편은 글로벌 헤지펀드 한국 법인 대표로 알려졌다.

손연재는 오랜 기간 국내 리듬체조계를 대표하는 선수로 활동했다.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때는 한국 리듬체조 사상 최초로 개인종합 금메달을 땄으며, 2016년 리우 올림픽에서 리듬체조 개인종합 4위를 기록했다. 지난 2017년 은퇴 후 리듬체조 대중화와 후배 양성을 위해 학원을 운영 중이다.

[김민주 스타투데이 인턴기자]

사진| 손연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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