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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아찔한 의상·상큼한 미소 '반전매력'

기사입력 2022-10-29 11:53:50 l 최종수정 2022-10-29 13:16:21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공연 의상을 입고 깜찍한 모습을 뽐냈다.

제니는 29일 인스타그램에 "본 핑크 투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제니가 콘서트용 의상을 입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에는 미국에서 공연을 준비 중인 제니가 아슬아슬한 탱크톱과 짧은 치마를 입고 찍은 셀카가 담겼다. 쭉 뻗은 각선미와 상큼한 매력을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제니는 환하게 웃으며 카메라를 응시해 미모에 빛을 더한다.

블랙핑크는 10월과 11월에 걸쳐 북미에서 7개 도시를 돌며 14회 공연한다. 지난 25일과 26일(현지시간) 미국 댈러스 아메리칸 에어라인 아레나에서 '블랙핑크 월드투어-본 핑크 댈러스'를 열었다.

이후 11월과 12월에는 유럽 7개 도시에서 10회 공연을 할 예정이며 내년 1월부터 5월까지는 아시아 9개 도시에서 14회 공연을 연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사진| 제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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