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포토

‘둘째 임신’ 한아름, 만삭화보 “널 만나기 56일 전”

기사입력 2022-11-03 13:59:02 l 최종수정 2022-11-04 06:28:39

티아라 출신 한아름. 사진| 한아름 SNS



그룹 티아라 출신 한아름이 둘째 아이 임신 중 아름다운 D라인을 공개했다.

한아름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일이면 임신 31주차. 앉아있기도 힘든 시기. 앉았다 일어나는 건 죽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한아름이 D라인이 잘 드러나는 원피스 차림으로 서서 어느새 불러온 배를 흐뭇하게 바라보고 있다. 배만 나왔을 뿐 부기 없는 예쁜 옆얼굴과 가녀린 팔, 다리가 눈길을 끈다.

한아름은 “너무 힘들어서 얼른 태어나줬으면 좋겠지만, 건강하게 태어나는 게 더 좋으니까 엄마가 더 힘내볼게”라며 “울 둘때 아들 뽀또, 만삭 촬영하느라 고생했어. 사랑해! 널 만나기 56일 전”이라고 덧붙여 만삭화보를 찍었음을 알렸다.

한아름은 또 “둘째는 사랑입니다. 아들 둘 맘. 출산 임박, 시간 참 빠르다”라는 해시태그를 추가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아름은 지난 2012년 티아라 멤버로 데뷔했다가 2014년 건강상의 문제로 탈퇴했다. 2019년 10월 일반인 남성과 결혼해 2020년 5월 첫째 아들을 출산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