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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 목디스크 걸린 근황…“살이 찐다”

기사입력 2022-11-08 16:25:02 l 최종수정 2022-11-08 18:52:28

소유. 사진| 소유 SNS



그룹 씨스타 출신 가수 소유가 목디스크에 걸렸다고 밝혔다.

소유는 8일 인스타그램에 “목디스크.. 살이 찐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민소매를 입고 두 손을 모은 채 다른 곳을 응시하는 소유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상으로는 평소와 다름 없어 보이는 모습이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목디스크? 무슨 일이야”, “뭐가 살쪄! 찐 게 더 귀여움”, “항상 응원해요. 건강이 먼저랍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소유는 2010년 그룹 씨스타로 데뷔해 ‘터치 마이 바디(Touch my body)’, ‘셰이크 잇(SHAKE IT)’, ‘나혼자’ 등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 2017년 6월 해체했다.

이후 솔로 가수로 활동 중인 소유는 지난 4월 첫 번째 미니앨범 ‘데이 앤 나잇’을 발매했다.

[김민주 스타투데이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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