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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지아, 논란 후 SNS 복귀 "건강히 잘 지내"

기사입력 2022-06-02 18:06:15 l 최종수정 2022-06-02 18:50:26
명품 가품(짝퉁)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한 유튜버 프리지아(본명 송지아, 25)가 4개월만에 SNS를 재개했다.

프리지아는 2일 인스타그램에 "걱정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덕분에 저는 건강하게 잘 있어요. 다들 잘 지내고 있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프리지아의 뒷모습이 담겼다.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는 프리지아는 여전히 아름다운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넷플릭스 '솔로지옥'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던 프리지아는 지난 1월 명품 가품을 착용했다는 논란이 불거지면서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한 자선단체에서 강예원과 함께 봉사활동을 하는 모습이 공개된 바 있으나 직접 SNS에 글을 올린 것은 활동 중단 이후 처음이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사진| 프리지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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