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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 남편 조수용 카카오 대표와 투샷 공개

기사입력 2021-11-17 09:18:47 l 최종수정 2021-11-17 09:23:31


가수 박지윤(40)이 남편 조수용(48) 카카오 공동 대표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박지윤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반가웠습니다. ‘매거진 B’ 10주년 축하합니다”라며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지난 13일 조 대표가 발행인으로 있는 월간 ‘매거진 B’ 10주년 행사장에서 찍은 것으로, 박지윤이 남편의 사진을 공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박지윤 조수용 카카오 공동 대표 부부는 결혼 2년 만에 부모가 됐다. 조 대표가 발간하는 월간 '매거진 B'의 팟캐스트 'B캐스트'를 함께 하면서 연인으로 발전, 2019년 3월 극비리에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1월 결혼 2년 만에 득녀했다.



박지윤은 1993년 하이틴 잡지 모델을 계기로 이듬해 해태제과 광고모델이 되며 연예 활동을 시작했다. 1997년 ‘하늘색 꿈’으로 가수 데뷔한 그는 이후 ‘성인식’ ‘스틸 어웨이’ ‘가버려’ 등을 히트 시켰다.

조수용 대표는 포털사이트 네이버 검색창을 초록창으로 디자인한 주인공으로 잘 알려진 디자인, 마케팅 전문가다. 2010년 브랜드 디자인 컨설팅 회사 제이오에이치(JOH)를 세웠으며 2018년 3월부터는 여민수 대표와 함께 카카오 공동 대표로 재직 중이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사진|박지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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