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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 딸 최준희, 점점 더 엄마 붕어빵 미모

기사입력 2021-12-16 11:48:11 l 최종수정 2021-12-16 11:58:13


故 배우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환한 미소로 근황을 알렸다.

최준희는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최준희는 앞머리를 내린 단발머리에 더 예뻐진 모습으로 환하게 미소짓고 있다. 회색 카디건에 목걸이로 사랑스러움을 더했다. 단발머리가 잘 어울리던 엄마 최진실과 점점 닮아가는 모습이다.

최준희는 책의 한 페이지를 캡처해 사진으로 올리기도 했다. "좋아해, 사랑해, 보고 싶어, 이런 말은 너무 흔하다. 좋아하기만 해도 벅찬데 어떻게 밀어내는 척을 해. 나는 못 하겠다 좋아 죽겠다. 같이 죽자"라고 적혀 있다.

앞서 최준희는 지난 10월 최진실의 사망 13주기를 맞아 "올해 19살 고3이 됐다. 다음 생에는 내 딸로 태어나줘. 그리웠던 만큼 사랑해줄게"라는 글로 엄마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한예린 스타투데이 인턴기자]

사진| 최준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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