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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환♥' 율희, 인형 비주얼 쌍둥이딸 공개...'반반 닮았네'

기사입력 2022-03-22 09:36:25 l 최종수정 2022-03-22 09:47:45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쌍둥이 딸의 근황을 공개했다.

율희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따라 너무 예쁜 둥이들"이라는 글과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쌍둥이 딸은 함께 담요를 두른 채 아빠 최민환 품에 안겨있다. 두 딸은 엄마와 아빠를 반반씩 닮은 듯한 인형같은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율희는 "요즘 아빠 껌딱지라 담요돌돌 엄마가 해준다해도 안된다고 아빠만 부르네요?"라고 덧붙였다.

누리꾼들은 "헐 넘 예뻐요! 근데 쌍커풀 있는 애가 누구인가요?", "그러니 아빠가 딸바보가 되나 봐요 ㅠㅠ 귀엽고 이쁘고", "으악 미모 무슨일이야..유전자는 못속이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그룹 모모랜드 멤버 제인도 "미모 무슨 이야 진짜 너무 예쁘다 갈수록 예뻐져가. 나 얼른 보러갈래 ㅠㅠ"라는 댓글을 달며 쌍둥이 자매를 귀여워했다.

율희는 2018년 밴드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 아들 재율 군과 쌍둥이 딸 아린, 아율 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 중이다.

[이유리 스타투데이 인턴기자]

사진| 율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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