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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호 아내 안나, 찐건나블리 사진 공개...‘붕어빵 눈코입’

기사입력 2021-03-29 10:53:53 l 최종수정 2021-03-29 11:00:17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지영 인턴기자]

축구선수 박주호(수원 FC)의 아내 안나가 자녀들과 붕어빵 미모를 자랑했다.

29일 안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즐거운 한 주 시작하시고 다들 미세먼지 조심하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찐건나블리와 안나는 마스크를 끼고 있음에도 닮은 미모가 눈에 띈다. 이어진 사진에는 요즘 한복에 푹 빠진 건후가 빨간 한복을 입고 안나와 볼을 맞대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을 “덕분에 월요병 퇴치♥”, “우리 건후의 한복 사랑!!”, “네 명이 함께 있으니 보기 좋아요~ 건후가 특히 안나 님이랑 많이 달았어요!”, “안나가 네 명이네요ㅎㅎ” 등과 같은 반응을 보였다.

스위스인 안나는 지난 2010년 박주호와 결혼해 나은, 건후, 진우를 자녀로 두고 있다. 박주호 가족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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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안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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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의 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