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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야노 시호, 훌쩍 자란 사랑이와 행복한 근황

기사입력 2022-04-21 09:57:18 l 최종수정 2022-04-21 10:19:34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 아내인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가 근황을 공개했다.

야노 시호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구의 날 기념, 아이와 친구들과 저녁 식사"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 시호는 지인, 딸 추사랑과 함께 환한 웃음을 지으며 사진을 찍고 있다. 일본 도쿄의 한 호텔에서 호화로운 저녁 식사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어느새 훌쩍 자라 12살이 된 사랑이 근황에 팬들은 반가워했다.

누리꾼들은 "사랑이 너무 사랑스럽네요", "사진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둘 다 너무 아름답고 귀여워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야노 시호는 지난 2009년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2013년부터 2016년 3월까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이유리 스타투데이 인턴기자]

사진| 야노 시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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