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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서하얀, 운전 중 셀카+두 아들 안전벨트 미착용 논란

기사입력 2022-04-22 10:05:32 l 최종수정 2022-04-22 10:40:50
가수 겸 배우 임창정 아내 서하얀이 SNS에 올린 셀카가 논란을 불렀다.

서하얀은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루가 왜 이리 짧은지"라는 장문의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서하얀은 "오늘은 시합장을 다녀온 준우 데리고 집으로 들어가는 길에 고속도로 휴게소에 간식 사려고 들렀는데 준우랑 준성이를 알아보는 분들이 많아서 왜 이리 뿌듯한지요"라며 "그 와중에 자기가 맞다고 인사해 주는 준성이도 귀엽고요"라는 글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서하얀은 차 안에서 아들 준우 준성과 사진을 찍고 있다. 서하얀은 운전석, 아들 준성은 조수석에 앉아 있다. 창문 밖의 나무가 흔들려 보이는 것으로 보아 달리는 차인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조수석과 뒷좌석의 아들 모두 안전벨트를 착용하지 않아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도로교통법 제50조에 따르면 차량 탑승자 전원은 안전벨트를 의무로 착용해야 한다. 위반 시 과태료 3만 원이 부과된다.

운전 중 휴대폰을 사용하는 서하얀도 문제가 된다. 도로교통법 제49조에 따르면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은 불법이다. 이를 위반하면 범칙금 6만 원과 벌점 15점이 부과된다.

한편 임창정 서하얀 부부는 18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2017년 결혼했다. 서하얀은 세 아들이 있는 임창정과 결혼해 두 명의 아들을 낳았다. 이들 가족은 현재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고 있다.

[이유리 스타투데이 인턴기자]

사진| 서하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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