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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우 득남, 55세에 얻은 둘째 "아내·아이 건강해"

기사입력 2022-06-16 10:32:21 l 최종수정 2022-06-16 10:35:56
배우 신성우(55)가 두 아들의 아빠가 됐다.

신성우는 16일 인스타그램에 "6. 13. 둘째 아들 환준이가 세상에 태어났습니다. 4kg 52cm장군이 태어났네요"라는 글을 올리며 아들 출산 사실을 알렸다.

이어 "아이도 엄마도 건강합니다. 사랑하는 아내에게 감사합니다. 너무 수고 많았어요"라며 건강한 아이를 출산한 아내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또 "나도 이제 형이 됐다고 신난 우리 첫째 태오! 사랑합니다 우리가족"이라고 덧붙였다.

신성우는 지난 2016년 16세 연하의 일반인 여성과 4년 열애 끝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2018년 1월 첫째 아들을 출산했다.

신성우가 50살이 넘어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는 소식을 알리자 지난해 54세에 늦둥이 셋째 딸을 낳은 신현준은 "정말정말 축하드리고 축복합니다 환준아 축복해"라며 축하했다. 이뿐 아니라 배우 홍수현, 김소현, 손준호, 양지원, 최여진 등 동료 배우들의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사진| 신성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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