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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리, “고와서 고맙다” 10살 연하 아내에 ‘사랑고백’

기사입력 2021-06-04 09:12:15 l 최종수정 2021-06-04 09:26:43
[변덕호 매경닷컴 인턴기자]

래퍼 개리가 10살 연하인 아내에게 달달한 사랑 고백을 했다.

개리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와서 고마워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아내와 찍은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개리의 아내는 수수한 옷차림으로 청순함을 뽐냈다. 뿐만 아니라 연예인 못지 않은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개리는 지난 2017년 10세 연하의 아내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2월부터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아들 하오와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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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개리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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