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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둘째 子, 디올도 착각한 딸같이 예쁜 미모

기사입력 2021-06-24 11:02:28 l 최종수정 2021-06-24 13:35:23
명품 브랜드 디올이 방송인 김나영의 둘째 아들을 딸로 착각했다.

김나영은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아, 이 가방 너무 귀여워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나영은 미니백을 들고 아들 이준 군과 함께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다. 양 갈래로 머리를 묶은 두 모자는 붕어빵 같은 닮은꼴 미모는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명픔 브랜드 디올은 공식 계정에 “우리는 너의 소중한 딸이 조만간 멋진 #DiorMicroBag을 빌리고 싶어할 것이라고 생각한다(We think your precious daughter will be wanting to borrow your stunning #DiorMicroBag soon)”라고 올렸다. 머리를 묶은 아들 이준을 보고 딸로 착각한 것.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이준이가 예쁘게 생겨서 딸인 줄 안 것 같다”, “큰 나영♥ 작은 나영”, “딸 같은 이준” 등 미모에 감탄했다.

싱글맘 김나영은 두 아들을 키우고 있다. 김나영은 다음날 9일 첫 방송 예정인 JT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에 출연해 두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ㅣ김나영 SNS

[이지영 스타투데이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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