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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 훌쩍 성장한 딸과 다정한 투샷 "이 기분 뭘까"

기사입력 2021-09-06 13:10:41 l 최종수정 2021-09-06 13:13:35

사진|김민 인스타그램



배우 김민이 딸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김민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기분은 뭘까. 내 딸은 공식적으로 나보다 크가 큽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민과 딸 유나 양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있다. 김민의 키를 훌쩍 넘은 딸 유나 양의 모습이 눈길은 끈다.

김민은 해외 진출 1호 배우로 2006년 미국에서 하버드 MBA 출신의 전 영화감독이자 현 사업가인 이지호와 결혼했다. 연예계 활동을 중단한 그는 LA에 거주 중이다. 지난 2019년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에 출연해 미국에서의 생활을 공개하기도 했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사진|김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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