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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노, ♥23세 연하 박미리와 결혼 10주년 자축...“사랑하고 감사해”

기사입력 2021-09-08 11:38:53 l 최종수정 2021-09-08 12:46:01
그룹 서태지와 아이들 출신 이주노가 23세 연하인 아내 박미리와의 결혼 10주년을 맞아 데이트했다.

8일 이주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기념일 10주년. #아내와 데이트 #사랑하고 감사해 #열심히 살자 #예쁜 아내”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이주노는 아내와 함께 레스토랑을 찾았다. 연예인 뺨치는 박미리의 미모가 눈길을 끈다. 부부의 환하게 웃는 모습은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축하합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늘 행복하세요”, “10주년 축하해요" 등 축하 인사를 건넸다.

한편 이주노는 지난 2012년 23세 연하 박미리 씨와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23살의 나이 차와 혼전 임신 등으로 큰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지영 스타투데이 인턴기자]

사진 l 이주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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