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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여동생, 블핑 제5의 멤버인줄...‘소두+미모’

기사입력 2022-11-08 14:56:02 l 최종수정 2022-11-08 18:50:37

블랙핑크와 이혜림(가운데). 사진| 이혜림 SNS



블랙핑크 사이에 선 이혜림. 사진| 이혜림 SNS



그룹 걸스데이 멤버 겸 배우 혜리의 여동생 이혜림이 블랙핑크와 찍은 사진에서 압도적 소두와 미모를 자랑했다.

이혜림은 지난 7일 인스타그램에 “굴욕없는 언니들 보고 월요일도 힘내기. 예쁘면 다 언니 맞잖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블랙핑크 멤버 로제, 제니, 지수, 리사 사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혜림의 모습이 담겼다. 블랙핑크의 응원봉을 들고 있는 이혜림은 블랙핑크 멤버들만큼 작은 얼굴 사이즈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이혜림은 언니 혜리와 함께 지난달 15, 16일 개최된 ‘블랙핑크 월드투어 콘서트 - 서울’ 공연을 찾아 사진을 찍은 것으로 보인다.

혜리 역시 지난달 블랙핑크 콘서트에 방문해 동생 이혜림과 찍은 셀카를 공개한 바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거의 블핑보다 머리가 작으신데요 혜림님”, “잠만요 블핑 언제부터 5명?”, “세상에서 제일 부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혜리는 MBC 수목드라마 ‘일당백 집사’에 출연 중이다. 혜리는 그동안 블랙핑크 로제와의 절친한 우정을 자랑해왔다. 최근에는 블랙핑크 지수가 혜리의 촬영장으로 보낸 커피차를 인증하며 지수와의 친분도 드러냈다.

[김민주 스타투데이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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